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공지사항

제59회 탐라문화제 국제사진교류전이 열립니다. 2020.09.20

매년 탐라문화제 행사로 이루어지던 "국제예술교류사업"이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국제사진교류전으로 전환하여 개최됩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와의 사투에서 당당히 맞서며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비교사진전을 개최함으로써 새로운 예술적 활로를 모색하고자 본 국제사진교류전을 추진합니다.

이 교류전에는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교류 도시들과 동북아시아자치연합(NEAR) 등 아시아권 15개 도시를 포함하여 브라질,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등 남미권 21개 도시, 독일, 이탈이라 등 유럽권 4개도시 등 모두 20여 개국 40개 도시의 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

국내에서는 동아시아 문화교류 도시인 인천, 청주, 광주, 부산지역 작가의 작품들이 참여하고, 제주에서는 “COVID & HUMAN“이라는 주제로 지난 8/6 ~ 8/23까지 사진작품을 공모하여 전시작품 30점이 선정되었으며, 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전시작품은 총 150점입니다.

이번 교류전은 9월 18일부터 10월11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2층과 도립김창렬미술관에서 나눠 개최하게 됩니다. 오백장군갤러리에는 아시아와 유럽, 한국관으로 구성되어 작품들이 전시되고, 김창렬미술관에는 남미관으로 구성되어 작품 전시가 이루어집니다.

전시 장면은 모두 영상으로 촬영 제작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유튜브 채널 및 ”제주사진갤러리“ 사이트 등에 공개될 예정이며, 참여 작품들을 수록한 작품집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람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제주녹색사진연구회 창립30주년 기획전 '한라산이 보이는 풍경' 전시
다음글 2020 제46회 제주특별자치도사진대전 수장작 및 추천/초대작가 작품 전시

글목록